첫째 둘째 셋째를 5살 터울씩 10년째 육아중이고 앞으로 다시 육아 시작하는 아줌마입니다..15년도에 첫애 출산하고 포그내 힙시트를 선물로 받아 쓰다가 20년도에 둘째 낳고 세돌까지 쓰고 처분했어용 그러다 25년10월에 셋째 낳고..아기띠를 다시 알아보다가 다 반품하고결국 다시 포그내 씁니다..ㅋㅋㅋㄱ이것저것 좋아보이는거 많이들 나왔더만그래도 결국엔 포그내 더라구요허리 어깨 그나마 덜 아파요안아픈건 거짓말 ㅋㅋㅋ애가 무거운디 어케 안아파요..ㅋㅋ 그치만 덜 아파요기본에 충실한데 무소음 강력합니다15년도엔 없었어요자는 애기 방에 눕히고 나면찍찍이 떼려고 현관 밖으로 나가서 떼고 들어왔어요ㅋㅋㅋ 그런데 지금은 똑딱이? 클립 두개면 끝좋네요 ㅋㅋ저는 손 많이 탄 애기 집에서는 주로 힙시트 씁니다재우거나 외출할땐 아기띠를 앞뒤로 상황에 따라 바꿔가며 쓰고요ㅎㅎ더 크면 힙시트아기띠 쓸거에요ㅎㅎ포그내 한번 사면 뽕 뽑지요 ㅋㄱㅋ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