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전 25년에 박람회가서 포그내아기띠 보고 왔어요.그때는 구경만하고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몇달 고민하다가26년 1월에 결국 코엑스 박람회가서 포그내 아기띠 4in1 으로 구매했어요.4kg 태어나서 슬링아기띠는 고민했는데 가격차이가 크게나지 않아서 구매했어요.어제 처음 사용해보니 신생아졸업이라 그런지 발을 움추리는건 불편하고 발을 옆으로 꺼내서 사용하니 나름 편하네요. 하지만 아직은 연습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ㅎㅎ신랑은 허리가 편하다고 아기띠 괜찮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