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드디어 100일이 되어 출산 전 사두었던 포그내 아기띠를 사용했습니다~슬링을 쓰다가 아기띠를 쓰니 확실히 팔의 움직임이 자유로워져서 좋네요.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무소음 버클입니다. 아무래도 자는 아기를 내려 놓을 때 찍찍이만 있으면 아기가 깰텐데 무소음 버클이 있어 이 점이 마음에 들어요!!처음 포그내 아기띠를 착용했을때 낯설었는지 조금 칭얼거렸는데, 잠시 토닥여주니 그새 적응해서 잠까지 잘자네요~
포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