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에 이어 둘째도 포그내 ! 첫째 출산 전 아기띠 사려고 막 알아보고 있었는데그당시가 딱 포그내 맥스가 막 출시된 시기였어요 당시 디자인이며 슬링부터 힙시트까지 올인원으로 판매되고 있는점이며 모든게 마음에 쏙 들어서후기도 없는 신상품을 도전적으로 (?) 구입해버렸어요결과는? 대 만 족 !조작법, 세탁 모두 편했고 신생아시기부터 두돌즈음까지 너무나 잘 썼던 육아필수템이 되었답니다 지금은 스테디템이 되어 아기띠 추천글에 대부분을 차지하는걸 보며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구나 생각했어요 ㅎㅎ요번에 둘째 임신하게 되고 여러 육아용품들 알아보니첫째때와는 너무나 달라지고 유행도 바뀌고신박한 아이템도 많이 생겼더라고요하지만 아기띠는 여전히 포그내가 강세였고 저도 다른거 알아볼 생각 없이 바로 포그내로 결정했어요예전에 아쉬웠던 점도 거의 다 보완되었더라고요~일단 올 매쉬..!첫째가 열많은 아이라 여름엔 아기도 나도 더워서 닿은 부분에 땀도 나고 힘들었는데 이번엔 올매쉬로 제작되어 통기성 높아진게 너무 좋았고뒤쪽 버클 혼자 여닫기가 좀 어려웠는데특히 겨울에 두꺼운 점퍼 입으면 낑낑대며 풀기 일쑤라 주변분들 도움도 많이 받았거든요 ㅠㅠ 근데 자석버클로 바뀐거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요그리고 다른 슬링을 선물받아 슬링이 필요없었는데센스있게 저같은 사람을 위해 라이트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합리적인가격에 딱 필요한 구성으로 구입할 수 있었어요이젠 진짜 꼽을만한 단점이 거의 없네요 ㅎㅎ아기띠 넣어다닐 수 있는 귀여운 파우치나 출시해주셨으면…🩷둘째도 야무지게 잘 쓰고 친구 물려주려구요아직 아기띠 고민중이시라면 포그내 맥스 강추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