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점점 무거워져서 고민하다가 샀는데, 결론은 대만족이에요!조작이 정말 단순해요베이비*꺼 쓰고 있었는데 은근 복잡해서 남편이 싫어해서 저도 스트레스 받아서 베이비 하우스 가서 직접 여러개 제품 착용해 보고 구매했는데, 이건 버클 채우는 것도 어렵지 않고 금방 착용 가능해서 좋았어요(남편도 만족)생각보다 가벼워요힙시트라 무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착용해보니 부담감이 크지 않더라고요아기 얼굴을 가리지 않는 구조전 이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에르고베이*꺼랑 고민하다가 아기가 답답한걸 정말 싫어하는 아기라 앞부분이 짧은 포그내로 구매했는데 답답해 보이지 않고 아기 얼굴이 잘 보여서 안정감도 있으면서 아기가 편안해 해서 좋아요!(사진 찍을 때도 아기 얼굴이 잘 나와서 좋아요)아기도 편안해하는 느낌이에요첫 착용에도 거부감 없이 잘 앉아있고, 다리도 흔들면서 좋아하는 느낌이라 잘샀다 싶었어요새 제품(화학) 냄새 없음섬유 냄새 걱정했는데 거의 안 나서 하루 정도 햇빛에 소독하고 세탁 없이 바로 사용했어요신경써서 잘 만들어진 제품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