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1월에 출산하고서도 아기띠가 없었어요. 다들 미리 구매한다지만 신생아때는 필요없다고 느꼈거든요. 근데 아기가 1개월이 지나고 무거워지면서 팔목이 아파왔고 이제 필요하다고 느껴져서 아기띠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포그내는 베이비페어에서도 여러번 보았어서 후보군에 있었어요. 베이비페어에서 포그내 담당자분이 특히 설명을 너무 맛깔나게 하셔서 관심이 갔었거든요. 다른 브랜드꺼 다 알아봐도 포그내가 제일 합리적이고 편하게 만들어진거같아서 최종 포그내로 결정하여 구매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특히 힙시트가 너무 편해서 집안 구경시키면서 돌아다니기 좋아요. 아기가 재밌어하네요. 조금 더 크면 아기띠하고 외출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