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때 지인이 포그내 슬링을 빌려줘서 잘 사용하다가 이제 아기가 5개월이 되면서 더이상은 못쓸것같아 구매했습니다많은 브랜드들이 있길래 원래는 베이비페어에 가서 설명 듣고 결정하려했었는데 근처 랄츠매장에 구경하러 갔다가 직접 착용해보니 저랑 남편 둘다 포그내가 제일 편해서 바로 구매하고 왔네요ㅎㅎㅎ베이지 색상은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대략 2주 정도 기다렸다 받았는데 색상도 예쁘고 마음에 드네요!이번 버전은 전체 메쉬소재라 아기가 덜 더워할 것 같아요등에 버클이 자석으로 바뀌어서 혼자 착용하기에도 수월해서 좋습니다베이지 색상 구매 원하시는분들은 하루라도 빨리 주문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