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벌써 70일을 맞이하는 우리 아기를 위해 준비한 포그내 맥스 3-in-1 후기입니다. 조리원 퇴소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아기가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고 있어서, 이제 곧 아기띠를 메고 밖으로 나갈 수 있을 것 같아 미리 개봉해 보았어요.저는 슬링 없이 3-in-1 모델로 선택했는데, 아기띠부터 힙시트까지 하나로 해결할 수 있어서 정말 실용적인 것 같아요. 아직은 아기가 작아서 실제 착용 전이지만, 제품을 살펴보니 허리 지지대와 어깨 패드가 정말 도톰하고 푹신해서 나중에 아기를 메고 다녀도 제 허리와 손목을 든든하게 지켜줄 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디자인도 세련되고 버클이나 조절 끈도 부드럽게 작동해서 혼자서도 쉽게 착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기가 조금 더 무럭무럭 자라서 이 아기띠에 쏙 들어가 함께 산책 나갈 날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꼼꼼한 마감 처리를 보니 역시 믿고 쓰는 육아 필수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