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뵨 미니를 사용했었는데, 아기가 7키로 넘어가니까 승모근이 너무 아프더라구요하모니로 넘어가려고 링크맘에 갔는데 이것저것 착용해보고 포그내 맥스라이트로 선택했습니다.✔️ 포그내 선택 이유 가장 큰 이유는 무소음 버클 때문이었어요 진짜 잘 재워놓고 쩌저적 하는 벨크로...옆방까지 쫓아가서 풀기 어렵자나요 저는 문 열기도 무서버요.. 포그내 버클 두 개면 아기도 엄마도 행복하답니다제품 전체가 메쉬로 되어있가는 점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애기가 50일 정도에 안아서 재우다가 태열이 엄청 올랐거든요 포그내는 엄마 어깨부분까지 시원하답니다가운데 부분을 열어놓으면 통풍이 더더 잘 돼요!저는 미니쓰다가 넘어간거라 맥스 라이트로 샀지만 출산준비 중이시거나 신생아를 졸업안했다면 맥스 추천 드려요!! 슬링도 따로 살려면 얼마나 비싸요~~ 맥스랑 맥스라이트 가격이 2-3만원 차이었던 걸로 기억해요“등센서 생긴다”, “버릇 나빠진다” 이런 말 저는 안 믿어요. 안아줄 수 있을 때 많이 안아주고 싶어요. 6개월 넘어가니까 엄마 얼굴만 봐도 울음을 그치는 아기를 보면 더 안아주지 못해 미안하고 또 너무 사랑스럽고 그래요포그내로 우리 아기들 많이 안아주고 사랑주자구요!#내돈내산 #아기띠추천 #아기띠 #힙시트 #포그내아기띠 #포그내시트 #pogn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