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100일이 넘어가면서 슬링 아기띠로는 어깨에 무리가 가서 아기띠 구입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베이비페어를 갈지 베이비하우스를 갈지 고민하다 마침 곧 베페가 있어 베페를 방문하게됐어요.몇개 브랜드를 고민하고있었는데 포그내, 허그파파, 아이엔젤 3군데를 방문해서 남편과 나 둘다 각각 착용해보고 아이도 데리고가서 안아보고 최종 고른 제품이 바로 포그내 맥스 플로우 올인원 아기띠 (메쉬) 라이트(3 in 1) 제품이에요.가격은 인터넷가랑 크게 차이나지않았는데 사은품으로 아기띠 침받이와 블랭킷을 주고 바로 받아갈수 있어 좋았어요.허리가 안좋은 남편을 위해 아이엔젤을 생각하고갔었는데 아무래도 허리를 위해 다이얼이 장착되어있어 은근 불편하더라구요슬링 아기띠만 여태 쓰다보니 매우 간편하게 쓰다가 제대로된 아기띠를 쓰려니 번거로운편이라 최대한 직관적이고 간편하게 쓸수있는 포그내에 마음이 더 갔어요.확실히 가장 사람이 많고 인기있었고 가격도 가장 저렴한편이라 가성비 제품이구나싶더라구요남편과 나 둘다 사용하기 편리하고할머니도 한번 설명드리니 어렵지않게 사용할수있었어요.아직은 아기가 어려 힙시트는 사용안하고있는데 별도로도 쓰고 추후에 결합해서도 쓸수있구요메쉬라 아기도 덥지않은것 같아 잘 쓰고있어요.역시 무난하게 쓰기엔 가장 좋은 제품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