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50일 정도 되니 기존에 가지고 있던 신생아용 슬링은 아기가 답답해해서 아기띠를 살 때가 된 것같아 고민하다가 국민템인 포그내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종류가 다양했는데 제가 허리가 약한 편이라 힙시트가 포함된 포그내 맥스라이트 올인원 아기띠 (3 in 1)로 정했어요. 근데 사고나니 남편이 더 편하게 쓰고 다니네요 ㅎㅎ 어깨와 허리가 편하다며 좋다고 칭찬일색입니다. 소재도 아기 살결이 쓸리지 않아서 좋아요. 잘 산 것같아 뿌듯합니다~~
포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