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100일 좀 넘어서까지 베이비뵨 미니 사용하다가무게가 점점 무거워져 포그내로 갈아탔습니다.갈아탈 아기띠 결정하는데 시간이 엄청 많이 들었어요카페글 찾아보면 아기띠 브랜드도 엄청 다양하고 후기가 제각각이어서 뭐가 진짜인지 광고인지 헷갈리기도 하고 고민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러다 그 시기 쯤 주변에 산책 나가면서 아기 엄마들 아기띠를 유심히 보게되었는데 제가 본 엄마들은 대부분이 포그내여서 저도 그냥 포그내로 구매했습니다.실착느낌은 뭔가 무게가 덜 실리는 느낌이긴 한데베이비뵨미니에 비해 이곳저곳 내몸에 맞게 조절해서써야하는게 차이인것 같네요좀 더 사용방법을 디테일하게 찾아보고 앞으로 계속 편하게 사용하게 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