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는 올해 태어났는데 작년부터 설레여서 가장 먼저 아기띠부터 들였어요!! 첫 아가라 잘 몰라 매장가서 남편이랑 이것저것 착용해보고 ISTJ 부부답게 서로 열띤 토론(?)하고 고민하고ㅋㅋ 최종으론 역시 국민 아기띠 포그내를 선택했습니다!! 너무 이른 시기에 구매했는데 이제 슬슬 목을 가누기 시작해서 세탁하려고 슬슬 꺼냈습니다. 아가가 엄마, 아빠가 많은 고민 끝에 고른 아기띠 맘에 들어하길!!
포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