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선배 육아맘들 다 쓰길래 베페 가서 구매한 포그내 아기띠베페에서도 젤 붐비는 곳이 포그내였어요 ㅋㅋㅋㅋㅋ작을 때는 포대기 형태 제품을 쓰다가 100일이 다가오고 6kg가 넘어가서 꺼내봤어요!기존에 쓰던건 얼굴까지 너무 가려서 애기가 더워하기도 하고 바깥 구경을 못했는데딱 목까지만 올라와서 좋아요 잠들면 턱받이를 올리면 머리까지 감싸줘요특히 집에서 안아줄 때 점점 무거워져서 힘들었는데 힙시트 쓰니까 살고같네요 ㅎㅎ포그내 최고 주변에 다 추천하고 댕깁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