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부터 타사 제품 사용을 시작하긴 했었는데10분을 못넘겼던거 같았습니다.그래서 사실 처음엔 막연히 기대를 품고 사지 않았습니다.어쨋거나 필요하게 생겨서 산 포그내였는데..세상에 아기가 편안하게 잠까지자면서 그동안 마의 시간이던 10분을 넘기더니아기 체력이 버틸 수 있을때까지 안기는거 아니겠습니까?아기한테는 물론 부모한테도 한결 부담을 덜어주는 구조라 너무 좋습니다.지금은 우리아가 최애아기띠입니다.왜 포그내 포그내 하는지 알겠네요~
포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