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때 여러 종류 아기띠와 힙시트를 써보면서 가장 손에 자주 가는 제품이 포그내 였어요(당시 포그내 넘버5)터울있는 둘째를 낳으면서 그때 기억이 나서 넘버5를 계속 쓸까 고민하던 찰나, 맥스플로우 메쉬 제품이 새로 나온 걸 알게 되어 오래 고민을 하다 새상품을 구입했어요.기존에 넘버5도 아직 쓸만했지만, 첫째 둘째 같이 데리고 다니려면 조금이라도 더 시원하고 가볍게 다니고 싶었거든요.오자마자 써보니 기존 제품 보다 무게도 가볍고 정말 시원한 것 같아요. 물론 아기랑 같이 붙어 있다보면 더운건 당연하지만, 30도 넘는 날씨에도 온몸이 흠뻑 젖거나 하지 않더라구요. 제품 디테일도 좋고 색상도 예쁘고 다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