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넷째를 키우고 있는데요ㅎㅎ첫째도 포그내 아기띠를 썼어가지고 셋째까지 그걸로 뽕을 뽑고ㅎㅎ 넷째도 그걸로 썼었는데요 올뉴넘버 5인가 18년에 샀었음..근데 넷째까지 썼었어요ㅎㅎㅎ 이럴줄 알앗음 셋째때 바꾸는건데ㅠㅠ 그렇게 뽕을 뽑다보니 헤지고 천이 조금씩 뜯어지고 해서ㅠㅠ넷째가 마지막 아기라 사기 너무 아까웠지만헤진게 너무 신경쓰여서 ㅋㅋ 구매했어요원래 쓰던 브랜드라 다른건 보지도않고 포그내로 선택게다가 너무 이뻐요...우연히 아쿠아리움 갔는데 다른 엄마가 하고있는데 너무 이뻐서 훔쳐봤거든요 어떤 브랜드인지ㅎㅎ엄마인 저는 땀도 많고 더위도 많이타서 겨울에도 오히려 좋을거 같아서 어차피 겨울엔 패딩이며 꽁꽁싸매니 붙어있음 또 땀나유... 그래서 메쉬로 선택딴건 보지도 않았슈~~~ㅎㅎ이건 메쉬가 좀 신축성?이 있어서 더 편한거 같아요18년에 산것도 무소음벨트며 다 맘에 들었는데가격이 많이 오른거 말곤 다 괜찮네요ㅎㅎ사람들이 많이 쓰는덴 이유가 있지 않겠나요~~신랑이 메보니 어깨가 편하대요~~아기가 지금 118일 차 8키로 거든요 ㅎㅎ애가 넷이라 외출할일이 많아서 많이 안아야 하거든요ㅎㅎ잘쓸게요~~~이전처럼 뽕은 못 뽑겟네요ㅋㅋㅋ뽕뽑으려고 애를 더 낳을수도 없구...ㅎㅎ잘쓸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