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 내산 솔직후기
생후 한달 지난 아기랑 외출 할 일이 생겨서
아기띠를 알아보던 중 너무 많은 브랜드에 솔직히 피로감을 느꼈습니다.
유튜브던 맘카페던 조리원동기들 이야기도 다 참고해봤지만 사실 제가 직접 매봐야 알 수 있다고 판단되어 저는 오프라인 집근처 베이비하우스를 방문했습니다.
아기띠로 유명한 타 브랜드 제품도 착용 해봤지만 실착용 해본 결과 솔직히 포그내가 저랑 가장 잘맞았습니다.
착용했을 때 가장 좋았던건
1. 제품이 가볍다
보통 가벼우면 안정성에 우려가 있을테지만
아기랑 저랑 단단하게 잡아주는 벨트가 많아서 단단하게 지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2. 시원한 메쉬소재
아기가 열이 많아가지고 사실 소재도 꼼꼼히봤는데 시원한 메쉬소재에 아기 등 부분을 한번 더 열수 있는 구조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3. 다양한 악세사리
아기 아빠는 저보다 체격도 크고 덩치도 있어서 허리 벨트 부분이 너무 타이트해서 안맞았는데 직원분께서 연장벨트도 같이 설명해주셔서 남편도 착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연장벨트는 온라인으로 따로 주문해야 한다고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ㅎㅎ
추가적으로 아기 침받이와 더위를 잘타는 남편과 아기를 위해 에어패드를 같이 구매했습니다.
아기띠 색상이 실버인지라 턱받이는 민트와 그레이로 주문했어요 ㅎㅎ 서비스로 한개 더 와서 좋네요
유모차랑 카시트등 다른 제품들도 베이비하우스에서 구매했지만 사실 제가 집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건 아기띠인지라..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서 길게 리뷰를 남깁니다. ⭐️⭐️⭐️⭐️⭐️
아기와 부모를 생각하겨 여러방면으로 신경써주고 제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포그내 아기띠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