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70일쯤부터 사용하기 시작해서 170일이 된 지금까지 정말 잘 쓰고 있어요.저희 아기는 낮잠을 안아서 재우는 편이라 거의 매일 사용하는데, 착용이 간편해서 집에서 아기 재울 때 특히 손이 자주 가요. 아기가 잠든 뒤에도 비교적 편하게 안고 있을 수 있어요.아기띠는 자주 사용하다 보니 침이나 땀 때문에 세탁을 자주 하게 되는데, 세탁 후 건조가 빠른 것도 큰 장점이에요. 빨아서 말려두면 금방 다시 사용할 수 있어서 매일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편하더라고요. 소재도 답답하거나 두꺼운 느낌이 덜해서 더운 날 집에서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자크로 등 쪽 한겹 열면 좀 얇아지거든요. 특히 어린 아기 때부터 지금까지 사이즈에 맞게 조절하면서 계속 사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았고, 착용 방법도 익숙해지니 아기를 넣고 빼는 것도 금방 할 수 있어요. 잠투정할 때 안아서 재우거나 집안에서 잠깐씩 안고 있어야 할 때 정말 유용해서 육아하면서 잘 샀다고 생각하는 제품 중 하나예요.70일부터 170일까지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만큼, 안아 재우는 아기라면 활용도가 정말 높은 아기띠인 것 같아요 :)누워서 잘 안 자는 아기 아기띠하고 짐볼 타면서 재워보세요!! 금방 잘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