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0일쯤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만족해요! 처음에는 버클도 많고 복잡해 보여서 혼자 착용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공식 영상 보면서 몇 번 연습하니 금방 익숙해졌어요.무엇보다 아기 무게가 어깨랑 허리로 분산되니까 팔로만 안고 있을 때보다 손목 부담이 확실히 줄어서 좋았어요. 저한테는 진짜 손목 구원템이에요 😂처음엔 슬링으로 사용하다가 저희 아기는 일반 아기띠 모드가 더 잘 맞아서 바꿔 사용하고 있어요. 메쉬 소재라 비교적 답답함도 덜하고 베이지 색상도 어디에나 잘 어울려서 예뻐요.아직 힙시트는 사용 전이지만 성장하면서 모드를 바꿔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까지 만족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