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쑥쑥 크다보니 아기띠가 필요한때가 와서 열심히 검색해보다가 포그내가 제일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어요~~~ 베이지하우스 매장에 직접 방문해서 남편과 직접 해보고 비교해보니 확실히 포그내에 마음이 가더라구요~~아이와 산책 많이 다닐거예요.ᐟ!
포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