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아기 몸무게가 6키로가 되어가면서 아기띠가 필요해 매장에 가서 직접 착용해봤습니다. 아기가 불편해하지 않고 품에 쏙 안기는 느낌이었고 어깨나 허리에 부담이 훨씬 줄어든 느낌을 받았어요. 타브랜드와는 달리 지금 시기부터 앞으로 쭉 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빨리 다양하게 사용해보고 싶네요:)
포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