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살 된 첫째의 첫 아기띠 포그내를 지금의 셋째까지 쓰다가 A/S가 필요해서 홈페이지 들어왔는데 뜻밖에 1+1 담요를 보고 홀리듯 주문했습니다아 🥹담요 유목민이라 아이들의 적당한 담요를 찾고찾아 이것저것 정말 많이도 써봤는데 딱 보자마자 시원하고 가벼워보이는데다 포그내라서 믿고 ! (여름의 끝자락에..) 구매했어요 ! 정말 대만족입니당 진짜 피부에 전혀 붙지않는 촤르르 쿨링 원단에 마감도 역시 너무나 깔끔합니다 자수도 실오라기 하나없이 너무나 깔끔하고 예뻐요 🥰인생첫 아기띠를 셋째까지 쓰게될줄 몰랐는데 이제까지 써본것중 제일 만족하는 담요까지 만나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 직원분 응대도 넘 친절하셔요 ! 다른 육아용품들도 많이 출시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아주큽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