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포그내 구입했습니다!첫째가지고 아기띠 찾아보다 포그내가 유명한건 알았지만 해외살고 누가 선물로 사준다하여 적당한 선에서에*고베*비 제품을 썼어요힙시트 있는 제품이 아니라서 아이가 커가면서 구*켓 사이드 힙시트 쓰다가 어깨가 아작날 것 같았어요비슷한 시기에 아이 낳은 친구가 엘*바 슬링힙시트추천해줘서 썼었어요 첫째가 커서 힙시트만 쓰니 괜찮았어요둘째가 태어나서 엘*바 제품을 쓰려하니 아직 목을 못가누는데 그 아기띠가 목을 전혀 받쳐주지도 못하고 천이라 어깨끈이 목쪽으로 말리면서 아프더라구요고민고민하다 결국 포그내 맥스플로우 4 in 1 새제품을 샀어요올메쉬라서 땀쟁이 아기가 그나마 쉬원하지않을까 싶기도하고 신생아부터 오래오래 쓸 수 있는 제품이라 선택했어요아기가 또래에 비해 덩치가 작아 슬링을 써야할지 아기띠를 써야할지 고민돼서 슬링이 포함된걸로 샀어요하지만 덩치가 작은 아기도 아기띠 쓰는데 전혀 문제가 없어요버클3개로 체결하니 안전에 더 신경쓴게 느껴지고등 버클 위치를 레일(?) 같은걸로 조절할 수 있으니 더 편했어요어깨끈도 두툼해서 아프제않아요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에 포그내 살걸 그랬어요미안하다 첫째야😂근데 택에 시리얼넘버가 있는지 모르고 버려서 정품등록을 못하네요 ㅠㅠㅠ정품등록 안내가 설명서안에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