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곧 100일 되면서 점점 무거워지고 아기띠의 필요성을 너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외출할때도 아직 휴대용 유모차를 못타서 아기띠로 나가야 될 것 같더라구요!아기띠 종류가 워낙 많고 브랜드도 많아서 고민하다가포그내 아기띠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다른건 찍찍이 소리가 너무 크거나 착용방법이 어려웠는데 포그내는 무소음 버클로 푸르고 혼자서 착용하기도 편하더라구요~~일단 착용햇을때 아기가 편안해 하는 것 같아서 바로 결정했습니다!색도 맘에 들고 튼튼한것 같아요~힙시트는 아직 쓸수 없어서 못 써봤지만 편할 것 같더라구요ㅋㅋ앞으로 포그내 아기띠로 열심히 아기데리고 외출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