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물려 받아서 쓰던 해외 브랜드 아기띠를 사용했는데 사용하기가 불편하고 아기도 불편해서 4개월을 맞이한 지금 다시 구매했습니다. 기능이 많은데 조작이 편리하고 착용했을 때 가볍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육아용품은 뭐니뭐니 해도 정말 가볍고 편한 게 1순위 같습니다. 그리구 집에 와서 다시 착용해보니 진짜 이쁘네요 ㅋ 얼른 안아주고 싶네요!!!
포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