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아기 키우면서 포그내 아기띠 구매했어요.아기가 점점 무거워지면서 안고 다니기가 힘들었는데, 아기띠를 사용하니까 두 손이 자유로워져서 정말 편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아기가 아기띠를 불편해할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적응해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특히 허리와 어깨에 무게가 한쪽으로 몰리지 않아서 오래 안고 있어도 생각보다 부담이 덜했어요. 아기 엉덩이와 다리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느낌이라 안심됐고요.집에서 아기 달래면서 잠깐씩 안고 있을 때도 유용하고, 외출할 때 유모차를 꺼내기 애매한 상황에서도 정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요즘 손이 자주 가요.아기가 아직 어려서 앞으로도 한동안 사용할 것 같은데, 출산 준비하면서 아기띠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직접 사용해보니 왜 아기띠가 육아 필수템이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