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출산을 하고 아기띠를 여러개 시도해봤는데 아기가 다 싫어해서 원래 아기띠를 거부하는 줄 알았어요.아기가 점점 무거워지고 움직임이 커져서 산책 한번이 힘들어져 포그내 아기띠 구매하게 되었어요.다행히 한번만에 실랑이 없이 아가가 잘 있어줘서 요즘엔 매일 산책이 즐겁네요.어깨 쿠션도 좋고 허리 부분 지갑도 편하고침받이도 포함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포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