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 당근에서 많이 보여서 중고로 써봤고, 그때의 편했던 기억으로 둘째는 새상품을 베이비페어에서 구매했어요.우선 당근에서 많이 보인다는 것은 그만큼 국민템이며 여러모로 많은사람들에게 검증이 되었다는 뜻이겠죠? 저는 올인원으로 구매를 했는데 신생아때는 슬링으로, 현재 100일된 둘째는 아기띠로, 그리고 혼자 앉아있을 수있을때부터는 힙시트로 사용할 예정입니다.포그내는 진짜 단점이 없는것 같아요. 메쉬로 되어있어 오래 아기띠를 하고 있어도 서로 덜 덥고요. 혼자서 아기띠를 하고 풀고 엄청 간편해요.저는 외출할 때 뿐만 아니라 집에서 안아 달라고 보챌 때도 잘 사용하고 있어요. 정말 신기한게 아기띠를 하면 아기도 편한지 금방 잠들거든요...유모차를 꺼내기 애매한 짧은 외출이나 잠깐 이동해야 할 때 아기띠가 있으면 확실히 편해요. 아기를 안고 이것저것 챙겨야 할 일이 많은 육아 상황에서 손이 조금이라도 자유로워진다는 게 얼마나 큰 장점인지 몰라요!출산예정이신 분들이거나 이미 출산하셨는데 아기띠를 알아보고 계신분께 포그내 적극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