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3갤이 넘어가면서, 기존에 쓰던 슬링 아기띠만으로는 외출로 부담되고오래도록 쓸만한 아기띠가 필요해서 베o비하우스에 시착하러 갔습니다!!포그내는 특히 다른 아기띠랑 확연히 다르게 착용감이 뭔가 착 감기고아기도 편안해 하는 것 같아서 바로 결정해버렸습니다..!우리 이쁜 아가 편안해보이쥬?베이지 색감이 은은하니 고급져서 매력있게 잘 뽑혔어요아빠가 혼자 매고 벗기에도 편리하고, 밸크로 방식의 허리 조절 방식도 합리적이어서 아주 맘에 쏙 드는 아이템입니다왜 포그내가 가장 유명한지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