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0일 지난 말띠맘이에요^^100일때까진 당근에서 급하게 구한 신생아아기띠를 하다가 어깨랑 허리가 너무 아파서 새로 장만하게 되었어요~저는 외출할때 무거운 유모차보다는 가벼운 아기띠에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제대로 된거 오래 쓸 수 있는, 남편이랑도 같이 쓸 수 있는걸로 사고 싶더라구요.착용법이 쉽고 올 매쉬소재라 통기성도 좋아 답답하지 않고 아이도 편할거 같더라구요!매장에서 착용해보더니 남편도 맘에 들어하고 디자인이 예뻐서 제가 매일 착용하고 나가기에도 좋아보였어요ㅎㅎ너무 맘에 들구요! 이제 더 자주 나가고싶어지네요~